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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시

포스코 미술관에서 현재 진행중인 전시입니다.

포스코미술관 기획 특별전 <예술, 그냥 즐겨!-JUST ENJOY IT!>

전시기간
2019-12-18 ~ 2020-01-21
관람시간
월-금 10:00~18:00(17:30 입장마감) / 토 12:00~17:00(16:30 입장마감) *12월 25일(수), 1월 1일(수), 매주 일요일 휴관
전시 작품수
50여점
작가
김태연, 백인교, STUDIO 1750, 엄익훈, 정재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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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미술관 전시개요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다루고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그것의 가치는 달라질 수 있다.
누군가의 손을 잠시 스쳐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오래 머물 수 있도록,
멀쩡해도 버려지는 것을 낡아도 쉽게 버리지 못하는
소중한 물건으로 만들고자 한다”
-김태연 작가노트 中


“점과 색은 작품 속에서 확장성을 지니는 동시에
작품과 관객을 연결하는 통로이다.
선에 이어서 면과 면이 이어지고 이는 곧 입체로 표현된다.
나의 작품 제작 행위를 ‘점’이라 할 때,
반복적인 행동으로 연결될 때는 ‘선’으로 이어지게 되고,
이러한 선들이 결국 면을 가진 입체로 탄생하게 된다”
-백인교 작가노트 中

“일상 다르게 보기는 현실의 왜곡에서 시작해
주변 풍경 속 궁금증으로 그리고 일련의 사건들을 접하면서
미래의 알 수 없는 지점으로 확장 중이다.
현 문화와 일상에 대한 관심은 개인적인 기억, 주변의 이야기,
사건들이 더해져 유기적인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
-STUDIO 1750 작가노트 中

“ ‘공명’은 물체의 고유 진동수와 일치하는 파동이
물체를 통과할 때,
진동과 파장이 커지는 현상이다.
소리의 진동과 파장이 퍼져 나가며 메아리처럼 되돌아오는 현상을
마치 행성 궤도의 흐름처럼 시각화하여
2차원과 다차원을 넘나드는 시공간적 의미를 담고자 하였다”
-정재엽 작가노트 中


“그림자는 사물과 닮아 있으면서 사물에 인접해 있지만,
사물 그 자체는 아니다.
사물이 남겨놓은 일종의 흔적이자 그 대상을 떠올리게 하는 존재이다.
그림자는 시간적으로, 혹은 공간적으로
현재의 영역에서 사라져 버린 실재가
우리들의 머릿속에 남겨놓은 흔적인
기억과 닮아 있다”
-엄익훈 작가노트 中

“순천시 평생학습관 한글작문교실 초등반에서 공부하고 있는
할머니들이 쓰고 그린 작품이다.
내일 모레면 아흔이 되는 분부터
가장 나이가 적은 분도 오십대 후반인 할머니들을
‘순천소녀시대’ 라고 부른다”

“이들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그래서 더 많은이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작은 불씨처럼 시작한 일이 점점 확대되어가는 순간을 경험하며
‘예술의 힘’을 새삼 돌아보게 었다”
-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 (남해의 봄날, 2019)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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