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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시

포스코 미술관에서 현재 진행중인 전시입니다.

오월의 숲 - WHY I DRAW

전시기간
2022-12-19 ~ 2023-02-14
관람시간
월-금 10:00~18:00(17:00 입장마감) / 주말 및 공휴일 휴관
전시 작품수
회화, 설치, 영상 등 70여점
작가
무나씨, 서원미, 이규태, 이미주, 조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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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명-
  • 작가무나씨
  • 작품크기-
  • 제작년도-
  •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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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미술관 전시개요

‘오월의 숲’은 눈으로 인식할 수 있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초록빛이 자신을 드러낸다. 여리디 여린 연두색부터 물빛 삼킨 초록은 몇 차례의 태풍과 더위를 보내며 짙어지는 녹음은 어느 순간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 그 사이 숲은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한다.

이번 <五月의 숲-Why I draw>展은 2022년 대한민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예술가 5인, 무나씨, 서원미, 이규태, 이미주, 조해나와 함께 한다. 오월의 숲같은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품은채 자신의 방식대로 예술과 인생의 숲을 가꾸는 이들이다.

이번 전시는 ‘작가 스스로가 전시의 주제’이다. 그들이 좋아하는 예술이 아닌 내가 좋아하는 예술을 향해 끝없이 변화의 길을 모색하며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 가는 아티스트들의 개별적인 작품세계를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기회이다. 예술가는 늘 앞선 세상을 사는사람들이다. 비록 현재에 발을 내딛고 있지만 그들의 시선은 항상 앞으로 다가 올 시간으로 향한다. 기성세대는 물론 남들과도 다르기를 원하는 청년 특유의 당당함과 개성으로
자신의 삶과 예술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진지하게 일구어가는 예술가들의 여정에 열렬한 응원과 지지를 보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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